부산에서는 혼찾말을 조금 크게하면 대답이 반드시 들립니 부산 진짜 웃김. 부산역 근체 횡단보도 건너는데 갑자기 할아버지가 지나가던 아저씨가 있다고 대답해줌.
??? 이거 부산만 이럼? 나 오늘 다이소에 줄서있는데 뒤에 있던 할머니가 내 손에 있는 기름제거시트 보고 “기름제거시트? 거 유명한가버” 하길래 나도 너무 자연스럽게 뒤돌아서 “키친타올 보다 낮대여 근데 저도 안 써봐서 사실 잘 몰라여” 대답해드리면서 나도 이제 어엿한 중년이구나
저번에 어떤 아저씨가 길 걸어가면서 담배피면서 걸어오는거임 - - 그래서 진작에 코 막으면서 아.. 담배냄새. 하니까 아재가 오메야~ 진~~짜 미안합니데이~~ 이러면서 존나 뛰어가시길래 내가 머쑥해서 ^^네~~ 이럼 ㅅ버 친구가 나보고 마는 아저씨냐고 물머봄
나도 오늘 친구랑 부강이토크하고 있으니까 머느 아주머니가 개 아직 안갔어요? 해서 다같이 부강이 우야노 토크를 하고 왔는데... 다른데는 안그런다고?
난 그렇게 중 무리를 양꼬치집으로 인도한적이있음
61326 623 뼈 팬 계정 아니 이거 진싸 부산만 그러는거냐고 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