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 위로를 보냄니다 저도 거동불가 어머니를 5년째 집에서 캐어하고 있습니 다 올해 99세 이십니다 제 60대 인생이 스러져 가고 있습니다 눈뜨면 지옥입니다 같이 힘내요
고 ~ 로 쁘 내 ×알 친구 오랜만에 만났는데 평소 뽀양고 미남이던 얼굴이 수적해서 놀랐다.. 심지어 직장에서는 저 사람 죽게 생겼다는 걱정까지 들었다 한다 나중에 치매노모의 간병때문임을 알았다 요양병원 모시려하면 죽겠다고 저항하는 노모와 어쩌 없이 발길돌려야했던 장남의 가혹한 짐
~ 우리엄마도 요양원보내면 죽는다 하더라 진심 5년가까이 들볶임에 확 그런대 신장투석문제로 장기입원하니 악착같이 살아내더라 스친아 부모자식 끊어내는게아니라 연결고리를 느슨하게 해야내가 살더라 어느누구도 안가본길이라 가고싶지않을거야. 근대 그거 해보니 난 눔어서 갈거야 요양원이든 요양병원이든. 내새끼 잡 고 싶지않아
요양보호사 일을 해보니 내가 빨리 죽는것도 복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렇지 못한 신체 능력으로 90살100살 살 면 무슨 의미가 있겠습니까.. 지금 우리 세대는 인식이 바끼만 어르신 세대는 요양원 가면 죽는곳이라고 죽 어도 집에서 죽기를 바라는데 자식도 같이 죽자는거에 요. 요양원 입소자분들중엔 강제 입소하신분들 꽤 돼요. 지금 그런 마음이 드신다면 독한마음 가지시고 강제입 소라도 해야 남은 가족들이 삽니다. 슬픈거 한달 안넘어 요. 생각보다 대상자분들도 인정하는거 오래 안걸립니
93세 할머니 5년째 요양병원 입원중 한달에 병원비진료비 600정도 슬슬 가족들이 지쳐감 그사이 주보호자인 삼촌 석 그아들이 직업 그만두고 술집알바하며 투석하는 삼촌데리고 일주일에 세번씩 병원다님. 뭔가 잘못되었음. 할머니가 일상생활로 돌아올거란 희망이 시므머 그냥 온가족이 구렁이로 빨려가는 기분입니다. 옆침 대 할머니는 ㅎ 루종일 누워서 호스로 가래빼고 밥도 호스로 먹던데 그게 과연 삶이라 할수있을까요? 진지하게 생각해볼 시간입니다. 엄청난 사회적 낭비예요.
- 오늘 읽은 가장 강력한 한 줄.. 자식을 한 두 명만 낳은 세대가 부양세대로 떠오르고 있 는데 이것이 과연 개인만의 인가.…
고 나는 13년동안 간병했어.돌아가시고나니 결혼도. 못하 고 나이는 먹고 빈털털이 된 내가 있네.앞으로 어떻게 살아야 될지 모르겠다.
그렇다고 스페인으로 보낼 수도 일본에서는 본인이 곡기 보름 끊 방법을 찾아서 시행 중이고 책으로도 나오는데 배고플까봐 많이 커장하는데: 그렇지 않대서 저도 스스로 먹 기를 쓰고 그 방법을 찾아볼라구요 우리나라에서도 그 방법 쓰신 분 고고하고 자존심 썬 멋진 어른으
든 외동들어 들에게 현명하거 | 대처하는 방법을 번근 본고 싶 싶네요
^ 난 91세 시모 초기 치매. 흑염소 먹어가며 사는거 보고 치가 떨려. 아침이면 눈뜨는거 보면 이젠 그만 했슴 좋 게쓰 | ㄴ 생각이든다. 자식들 70. 다되가고 나도 60. 넘었어. 언제까지 이짓을 해야할까 싶어.
” 꼭 정신과 치료도 병행하세요. 간병 우울증 무시할게 못 됩니다.
나의 은퇴 후 노년은 노부모 간병으로 채워진다. 유병장 수하는 양가부모가 두려운 시대.
그러니깐요 100세 시대 120세 시대가 싫어요. 내 몸 건강하고 내 벌이 녁녁하고 시대의 흐름에 따라갈줄 알 고 정신이 멀짜고 나와 내 주변 삶이 유쾌해야 120 세까지 살아야 좋은거지 죽은것도 아니고 산것도 아니고 숨만 붙어 있는 삶이
_ 우리나라는 요양시설 들어가서 안먹으면 콜 끼 워서 영양공급시켜요 이거는 연명치료거부에 사전등록해도 거부못합니 다 쿨끼워서 영양공급은 무조꺼래요 안하면 의 료진이 처벌받기때문에 할수밖에없다고 해요.
_ 집안에 환자 1명 있으면 그것도 장기화되면 집안 사람 들 전부가 꼴는다 그래서 오죽하면 아직 30대 초반이라 젊지만 남은 가족 들에게 짐이 되지 않는 노후와 죽음을 기다린달까 골골대면서 장수하고싶진 않아 젊지만 나이에 비해 여기저기 아픈 곳이 많아서 이런 깨 달음이 더 빨라진걸지도 모르겠다 아무튼 나의 노후엔 안락사제도가 보편화되어서 아프지 않은 끝에 이르고 싶다.…
… 저도 아빠랑제가 거동불가 엄마 6년째 케어중 입니다. 티근하고 나면 지옥 시작이에요. 심지어 저는 파로자는 데도 퇴근후 찾아가서 아빠 혼자 힘들까봐 도와드려요. 자주는 아니지만 일주일에 3-4번은 방문 하는데 야근 이라도 있는 날에는 원망 섞인 눈빛과 저주를 보내는데 이게 맞나 싶더라구요. 엄마는 젊으셨을때부터 본인말대로 따르지 않으면 두딸 들 줘 팽구요 못해 안해 하지마를 입에 달고사시다가 진 짜 아무것도 못하는 몸이 되셨고 힘없는지금은 맨날 울 고 항상 불만족이고 계속 바라기만하고 요양원 가기싫 다고 악을 쓰고 손발처럼 부리는데 아빠랑 제가 피폐해 시고있습니다. 저는 잔업도못하고 회식도 맨날 눈치보 니까 점점 회사에서도 멀어지고 위로올라갈 꿈도 못꾸 고있어요 주변어른들은 시집포기하고 따로살지말고 같 이살면서 아빠쉬게하고 엄머케어주라는데 제가 왜요..? 내인생은요? 제가 따로 살아서 저를 나쁜 사람 만드는 데 정말정신적으로힘드네요 셜
“ 전 해외, 호주에 사는데 얼마전 직장동료가 하는말이 그 녀의 동생이 에이지드 케어, 한국의 요양원같은곳에서 간호원으로 일하는데 종종 노인분들이 본인의 의지로 식사를 거부하고 죽음을 맞이한다고합니다. 케어측은 어떻게든 식사를 해줄려고 하는데 절대로 안먹는데요, 안락사가 허용되지 않으면 이방법도 괜찮다고 느껴쓰 다 그나이정도되면 누구에게도 부담주지않고 죽음을 맞이 하는것도 나쁘지않은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