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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긴 노년이 나를 죽음으로 몰아간다

엄마의 긴 노년이 나를 죽음으로 몰아간다
엄마의 긴 노년이 나를 죽음으로 몰아간다엄마의 긴 노년이 나를 죽음으로 몰아간다엄마의 긴 노년이 나를 죽음으로 몰아간다엄마의 긴 노년이 나를 죽음으로 몰아간다엄마의 긴 노년이 나를 죽음으로 몰아간다엄마의 긴 노년이 나를 죽음으로 몰아간다엄마의 긴 노년이 나를 죽음으로 몰아간다
📝 GistPup Summary

Sending you my comfort. I have also been taking care of my mother who cannot move at home for 5 years. She is 99 years old this year. My life in my 60s is fading away. It is hell when I open my eyes. Let's cheer up together. Go ~ Loppe. I survived. It's not about cutting off parents and children, it's about loosening the connection. I survi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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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on theqoo HOT💬 5 local reactions
💬 What people are saying
🌐 익명2026-10-05 18:34

우리 할머니도 치매걸려서 요양원에 있는데 요양원에서도 너무 소리지르고 난동부려서 지금 몇번째 옮김.. 이번에 쫓겨나면 이 지역에 더 받아주는 곳도 없음.. 건강하지 못한 상태로 수명만 늘어나서 무슨 의미가 있나 싶다..

🌐 익명2026-10-05 18:34

무섭다 본문이 내 멀지않은 미래 같아서...우리엄마 지금 초기치맨데

🌐 익명2026-10-05 18:35

90살에 치매 걸려서 오래 살겠다고 흑염소 챙겨 먹는 건 진짜 징그럽다

🌐 익명2026-10-05 18:35

근데 이해가는게 요양원 가면 금방 죽더라구

🌐 익명2026-10-05 18:36

해보지 않으면 알 수 없는 너무 복잡한 문제..

📰 Original 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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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 위로를 보냄니다 저도 거동불가 어머니를 5년째 집에서 캐어하고 있습니 다 올해 99세 이십니다 제 60대 인생이 스러져 가고 있습니다 눈뜨면 지옥입니다 같이 힘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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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 로 쁘 내 ×알 친구 오랜만에 만났는데 평소 뽀양고 미남이던 얼굴이 수적해서 놀랐다.. 심지어 직장에서는 저 사람 죽게 생겼다는 걱정까지 들었다 한다 나중에 치매노모의 간병때문임을 알았다 요양병원 모시려하면 죽겠다고 저항하는 노모와 어쩌 없이 발길돌려야했던 장남의 가혹한 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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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엄마도 요양원보내면 죽는다 하더라 진심 5년가까이 들볶임에 확 그런대 신장투석문제로 장기입원하니 악착같이 살아내더라 스친아 부모자식 끊어내는게아니라 연결고리를 느슨하게 해야내가 살더라 어느누구도 안가본길이라 가고싶지않을거야. 근대 그거 해보니 난 눔어서 갈거야 요양원이든 요양병원이든. 내새끼 잡 고 싶지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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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양보호사 일을 해보니 내가 빨리 죽는것도 복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렇지 못한 신체 능력으로 90살100살 살 면 무슨 의미가 있겠습니까.. 지금 우리 세대는 인식이 바끼만 어르신 세대는 요양원 가면 죽는곳이라고 죽 어도 집에서 죽기를 바라는데 자식도 같이 죽자는거에 요. 요양원 입소자분들중엔 강제 입소하신분들 꽤 돼요. 지금 그런 마음이 드신다면 독한마음 가지시고 강제입 소라도 해야 남은 가족들이 삽니다. 슬픈거 한달 안넘어 요. 생각보다 대상자분들도 인정하는거 오래 안걸립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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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3세 할머니 5년째 요양병원 입원중 한달에 병원비진료비 600정도 슬슬 가족들이 지쳐감 그사이 주보호자인 삼촌 석 그아들이 직업 그만두고 술집알바하며 투석하는 삼촌데리고 일주일에 세번씩 병원다님. 뭔가 잘못되었음. 할머니가 일상생활로 돌아올거란 희망이 시므머 그냥 온가족이 구렁이로 빨려가는 기분입니다. 옆침 대 할머니는 ㅎ 루종일 누워서 호스로 가래빼고 밥도 호스로 먹던데 그게 과연 삶이라 할수있을까요? 진지하게 생각해볼 시간입니다. 엄청난 사회적 낭비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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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 읽은 가장 강력한 한 줄.. 자식을 한 두 명만 낳은 세대가 부양세대로 떠오르고 있 는데 이것이 과연 개인만의 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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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나는 13년동안 간병했어.돌아가시고나니 결혼도. 못하 고 나이는 먹고 빈털털이 된 내가 있네.앞으로 어떻게 살아야 될지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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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고 스페인으로 보낼 수도 일본에서는 본인이 곡기 보름 끊 방법을 찾아서 시행 중이고 책으로도 나오는데 배고플까봐 많이 커장하는데: 그렇지 않대서 저도 스스로 먹 기를 쓰고 그 방법을 찾아볼라구요 우리나라에서도 그 방법 쓰신 분 고고하고 자존심 썬 멋진 어른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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든 외동들어 들에게 현명하거 | 대처하는 방법을 번근 본고 싶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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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난 91세 시모 초기 치매. 흑염소 먹어가며 사는거 보고 치가 떨려. 아침이면 눈뜨는거 보면 이젠 그만 했슴 좋 게쓰 | ㄴ 생각이든다. 자식들 70. 다되가고 나도 60. 넘었어. 언제까지 이짓을 해야할까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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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꼭 정신과 치료도 병행하세요. 간병 우울증 무시할게 못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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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은퇴 후 노년은 노부모 간병으로 채워진다. 유병장 수하는 양가부모가 두려운 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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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깐요 100세 시대 120세 시대가 싫어요. 내 몸 건강하고 내 벌이 녁녁하고 시대의 흐름에 따라갈줄 알 고 정신이 멀짜고 나와 내 주변 삶이 유쾌해야 120 세까지 살아야 좋은거지 죽은것도 아니고 산것도 아니고 숨만 붙어 있는 삶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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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 우리나라는 요양시설 들어가서 안먹으면 콜 끼 워서 영양공급시켜요 이거는 연명치료거부에 사전등록해도 거부못합니 다 쿨끼워서 영양공급은 무조꺼래요 안하면 의 료진이 처벌받기때문에 할수밖에없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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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 집안에 환자 1명 있으면 그것도 장기화되면 집안 사람 들 전부가 꼴는다 그래서 오죽하면 아직 30대 초반이라 젊지만 남은 가족 들에게 짐이 되지 않는 노후와 죽음을 기다린달까 골골대면서 장수하고싶진 않아 젊지만 나이에 비해 여기저기 아픈 곳이 많아서 이런 깨 달음이 더 빨라진걸지도 모르겠다 아무튼 나의 노후엔 안락사제도가 보편화되어서 아프지 않은 끝에 이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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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도 아빠랑제가 거동불가 엄마 6년째 케어중 입니다. 티근하고 나면 지옥 시작이에요. 심지어 저는 파로자는 데도 퇴근후 찾아가서 아빠 혼자 힘들까봐 도와드려요. 자주는 아니지만 일주일에 3-4번은 방문 하는데 야근 이라도 있는 날에는 원망 섞인 눈빛과 저주를 보내는데 이게 맞나 싶더라구요. 엄마는 젊으셨을때부터 본인말대로 따르지 않으면 두딸 들 줘 팽구요 못해 안해 하지마를 입에 달고사시다가 진 짜 아무것도 못하는 몸이 되셨고 힘없는지금은 맨날 울 고 항상 불만족이고 계속 바라기만하고 요양원 가기싫 다고 악을 쓰고 손발처럼 부리는데 아빠랑 제가 피폐해 시고있습니다. 저는 잔업도못하고 회식도 맨날 눈치보 니까 점점 회사에서도 멀어지고 위로올라갈 꿈도 못꾸 고있어요 주변어른들은 시집포기하고 따로살지말고 같 이살면서 아빠쉬게하고 엄머케어주라는데 제가 왜요..? 내인생은요? 제가 따로 살아서 저를 나쁜 사람 만드는 데 정말정신적으로힘드네요 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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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 해외, 호주에 사는데 얼마전 직장동료가 하는말이 그 녀의 동생이 에이지드 케어, 한국의 요양원같은곳에서 간호원으로 일하는데 종종 노인분들이 본인의 의지로 식사를 거부하고 죽음을 맞이한다고합니다. 케어측은 어떻게든 식사를 해줄려고 하는데 절대로 안먹는데요, 안락사가 허용되지 않으면 이방법도 괜찮다고 느껴쓰 다 그나이정도되면 누구에게도 부담주지않고 죽음을 맞이 하는것도 나쁘지않은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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